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맨시티와 레알 마드리드 둘다 상대를 잡아야 '빅이어'를 차지하기 위한 결승전에 진출한다. 맨시티는 아직 빅이어를 들어본 적이 없다. 레알 마드리드는 2018년 우승이 마지막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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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전방에 비니시우스 주니어(레알)-벤제마(레알)-마레즈(맨시티)다. 가운데는 데브라이너(맨시티)-로드리(맨시티)-모드리치(레알)다. 포백은 라포르트(맨시티)-밀리탕(레알)-디아스(맨시티)-카르바할(레알)을 골랐다. 골키퍼는 에데르송(맨시티)였다. 이번 선정은 논쟁의 여지가 많다. 스포츠몰 필진의 의지가 많이 들어갔다고 볼 수 있다. 맨시티 선수가 6명이고, 레알 마드리드 선수가 5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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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주환 기자 nogoo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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