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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서 '텐하흐는 시즌이 끝나면 맨유 지휘봉을 잡는다. 앞선 감독들과 달리 자기만의 보금자리를 원한다고 의사를 밝혔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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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식은 감독 성향에 따라 다르다. 조제 무리뉴 감독은 호텔에서 장기 투숙했다. 무리뉴는 5성급 로우리 호텔에서 약 2년 반 동안 생활했다. 숙박비만 8억원에 달한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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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한 '서포터들에게 귀를 기울이고 싶어한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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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 선은 '과르디올라가 사는 200만파운드(약 30억) 아파트가 있는 블록도 포함됐다. 텐하흐는 아약스 감독으로 부임했을 때에도 도심 아파트에 살았다'고 알렸다.
더 선은 '텐하흐는 과르디올라 밑에서 2년 일했다. 두 사람은 여전히 좋은 친구다'라며 과거를 소개했다.
텐하흐는 현재 아약스에서 유종의 미를 거두기 위해 노력 중이다. 네덜란드 리그 4경기를 남긴 상태에서 승점 4점 차이로 1위다. 우승이 유력하다.
한동훈 기자 dhhan@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