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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속 고소영은 흰 반팔티와 청반바지 차림으로 숨길 수 없는 미모를 자랑했다. 특히 관리를 게을리 하지 않은 나이답지 않는 몸매로 눈길을 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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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에 또 다른 팬이 "'내 반려견도 알로페시아였고, 시간이 지난 뒤 다시 털이 자랐다'고 하자 고소영은 '정보 공유해주세요'라며 반기는 모습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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