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조지영 기자] 배우 정겨운의 아내 김우림이 괌 여행 사진을 공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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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우림은 26일 자신의 SNS를 통해 "우리 아버지 어느덧 환갑. 고민하다 어렵게 선택한 몇 년만의 가족 해외여행. 이거 꿈인가 싶은 하늘, 바다, 공기. 나 여행 너무 좋아하네"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김우림은 오션뷰의 호텔과 해변에서 망중한을 보내는 모습이 담겼다. 특히 비키니를 입은 김우림은 잘록한 허리와 각잡힌 식스팩 복근, 그리고 반전의 볼륨까지 완벽한 몸매를 소화해 보는 이들의 부러움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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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김우림은 10살 연상 정겨운과 지난 2017년 9월 결혼했다.
조지영 기자 soulhn1220@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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