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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21일 신시내티 레즈와의 홈 경기에서 첫 홈런을 맛 본 김하성은 이후 LA 다저스전 두 경기에 출장해 안타를 치지 못했다. 다시 신시내티를 만나 첫 타석부터 아치를 그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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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회에는 침착하게 볼넷을 골라냈다. 무사 만루에서 볼넷을 골라내며 밀어내기를 만들었다. 김하성의 볼넷으로 산마틴은 강판됐다. 김하성은 이후 제이크 크로넨워스의 3루타로 득점까지 성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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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샌디에이고는 9대6으로 신시내티를 제압했다. 김하성의 3회 동점포 이후 타선의 막혔던 혈이 뚫렸다. 4회에만 8점을 몰아쳤고, 이후 불펜의 실점이 나왔지만, 꼬리가 잡히지 않으면서 승리를 잡았다.
이종서 기자 bellstop@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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