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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준희는 이날 '살을 ?壺煞渼鳴 마음 먹은 계기가 궁금하다'는 질문을 받고 "제가 꾸미는 것도 좋아하고 패션쪽에 관심이 많은데 내가 선택하는게 아니라 옷이 날 선택해서 입는다는 자체가 평생 스트레스였다"며 "몸이 아프고 96kg까지 찌면서 자존감은 완전 바닥치고 열심히 67kg대까지 뺐다고 한들 맨날 친구들 만나면 다리부터 비교하게 되고 극단적인 생각까지 들더라.(아 주방 가위로 허벅지 살 막 자르고 싶다 이런 거)"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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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준희는 과거 루푸스 병으로 인한 스테로이드 부작용으로 몸무게가 96kg까지 증가했고, 이후 44kg 감량에 성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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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준희는 2003년생으로 올해 스무 살이 됐다. 최준희는 최근 와이블룸과 전속계약을 체결하고 연예계 활동을 예고한 상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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