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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제이쓴은 '왜 현희 언니 핑계삼아 그릇 사요? 곧 애기 핑계대고 다 살 기세'라는 팩트폭행에 "이게 무슨 말이야. 육아는 템빨이라고 육아 선배님들이 얼마나 얘기해줬는데 똥별아 기다려라. 육아용품 사고 싶은 거 드릉드릉 참고 있는데 나오면 다 사줄게! 뽀하하하"라며 너스레를 떨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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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hyu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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