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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개된 사진 속 자이언트핑크의 남편은 육아로 고생한 아내를 위해 막걸리를 따라주다 다 쏟은 모습이다. 이어 자이언트핑크는 "근데 오늘따라 막걸리가 참 달다. 오늘 꿀잠 자야지~낼 다시 파이팅. 육아맘들을 대신해 제가 한잔 먹어보겠습니다"라며 육퇴 후 술 한잔에 행복해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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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yn2011@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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