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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지만 토트넘은 더 이상 물러설 곳이 없다. 영국의 '풋볼런던'이 27일(이하 한국시각) 콘테 감독이 분위기 전환을 위해 선택할 수 있는 4가지 옵션을 소개했다. 토트넘은 5월 1일 오후 10시 레스터시티를 홈으로 불러들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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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지만 베르바인은 골결정력에선 능력을 인정받는다. 쿨루셉스키도 폼이 떨어졌다. '풋볼런던'은 '콘테 감독이 스리톱을 새롭게 구성한다면 베르바인을 쿨루셉스키의 대안으로 선택할 수 있다. 물론 손흥민과 해리 케인은 대체 불가'라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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햄스트링 부상에서 돌아온 세세뇽은 브렌트포드전에서 선발 기회를 잡았다. 하지만 활약상은 기대이하였다. 세세뇽은 세르히오 레길론으로 교체될 가능성이 높은 가운데 해리 윙크스가 중앙 미드필더로 투입되는 것도 변화가 될 수 있다는 것이 '풋볼런던'의 전망이다.
김성원 기자 newsme@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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