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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개된 사진 속 장신영은 둘째 정우와 함께 여유로운 시간을 보내는 모습이 담겼다. 올해 4살이 된 정우는 남편 강경준의 외모를 똑 닮은 모습으로 눈길을 끈 것. 장신영은 아들 정우와 함께 거울 셀카를 찍는 등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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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지영 기자 soulhn1220@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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