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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시간의 비행에도 전혀 피곤하지 않은 모습으로 나타난 두 사람, 행복한 신혼부부임을 실감나게 했다. 특히 복잡한 입국장에서 아내 손예진을 먼저 챙기는 현빈의 모습이 듬직했다. 모자로도 가릴 수 없는 손예진의 행복한 미소가 인상적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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팬들은 세기의 커플의 일거수일투족을 중계했다. 현빈 손예진 부부가 미국프로농구(NBA)를 관람하고, 뉴욕 식당에서 식사를 하거나 길거리에서 다정하게 걷는 모습 등이 포착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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