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류동혁 기자] 맨체스터 시티의 약점은 최전방 스트라이커다. 단, 여전히 프리미어리그에서 1위를 질주하고 있다. 또, 챔피언스리그 4강에 진출했다.
강력한 미드필더진이 있다. 공식적으로 재확인됐다.
영국 90min는 28일(한국시각) 이번 주 프리미어리그 최고의 미드필더 톱 10을 선정했다.
1위는 케빈 데 브라이너다. 명실상부한 세계 최고의 공격형 미드필더다. 게임 조율과 강력한 중거리 슈팅 뿐만 아니라 테크닉에서도 절정이다.
2위는 로드리다. 90min는 '수년 동안 의심을 품었지만, 올 시즌 그는 맨시티의 가장 강력한 미드필더가 됐따. 페르난디뉴를 넘기가 쉽지 않았지만, 결국 로드리는 도전에 나섰고, 펩 과르디올라 감독이 스타팅 멤버에 넣을 수 밖에 없는 선수 중 하나'라고 했다.
3위는 베르나르두 실바다. 베테랑이다. 여전히 세계 최고 수준의 기량을 가지고 있다. 어시스트와 키 패스는 여전히 위력적이다. 4위는 티아고 알칸타라, 5위는 데클란 라이스, 6위는 메이슨 마운트가 차지했다.
톱 10 중 상위 3명이 모두 맨체스터 시티 선수들이다. 강력한 미드필더진은 맨시티의 최대 무기다. 류동혁 기자 sfryu@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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