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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엄마는 왜 안데리러 와? 어릴 때 엄마한테 정말 많이 했던 말인데 우리 딸도 요즘 나에게 지주 묻는다"라며 "수많은 생각들. 잠 못 이루는 밤. 너무 사랑하는 존재, 첫 딸. 나의 또다른 나"라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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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지혜는 엄마로서 딸에게 잘해주고 싶은 마음과 동시에 일을 해야 하는 워킹맘으로서의 간극에 대해 고민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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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이지혜는 2017년 세무사 문재완과 결혼해 슬하에 두 딸을 두고 있다. 이들 가족은 지난 25일 방송된 SBS '너는 내 운명'에서 엘리의 백일잔치 현장을 공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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