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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다니엘 레비 토트넘 회장이 여전히 포체티노 감독과 관계를 유지하고 있다는 것이 알려지면서 반대하는 목소리도 있다. 만에 하나 콘테 감독의 PSG 이동이 현실이 될 경우 그 대안은 포체티노 감독 뿐이기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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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는 'ESPN'과의 인터뷰에서 "토트넘은 포체티노가 갈 수 있는 유일한 팀이라고 생각되지만 난 포체티노 복귀를 반대한다. 우리가 일찍이 이런 일을 본 적이 없다"며 "포체티노는 토트넘에서 경질된 뒤 PSG에서 주가가 오르다가 12개월 만에 급락했다. 그 사이 토트넘에는 3명의 감독이 바뀌었고, 다시 포체티노다. 처음 갈라설 때를 되짚어보면 어떻게 이런 논리가 작동되는지를 모르겠다"고 꼬집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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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성원 기자 newsme@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