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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리뉴 감독은 2019년 11월 토트넘의 지휘봉을 잡았다. 소방수였다. 하지만 그는 불과 17개월 만에 토트넘을 떠났다. 맨시티와의 카라바오컵 결승을 불과 일주일여 남긴 시점이었다. 토트넘은 어수선한 분위기 속 준우승을 기록했다. 이후 토트넘은 라이언 메이슨 감독 대행-누누 에스피리투 산투 감독-안토니오 콘테 감독 체제로 흘러갔다. 최근엔 콘테 감독이 파리생제르맹(PSG)으로 떠날 수 있단 얘기가 나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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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무리뉴 감독은 벤피카, 라이리아, 포르투(이상 포르투갈), 첼시, 맨유(이상 잉글랜드), 레알 마드리드(스페인) 등에서 지도자 생활을 이어왔다. 수 많은 우승 트로피를 거머쥐었다. 현재 AS로마는 컨퍼런스리그 파이널 무대에 진출한 상태다. 29일 레스터 시티와 격돌한다. 1972년 앵글로-이탈리아컵 이후 50년 만에 유럽 무대 챔피언에 도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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