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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개된 사진에는 최수종, 아들의 투 샷이 담겼는데 특히 아들의 듬직한 뒷모습이 시선을 사로잡았다. 이제 아빠 몸집보다 커진, 장성한 아들을 향해 하희라는 "아빠와 아들~ 이제.. 아빠 보다 더 크고.. 힘도 세고. 어릴 때는 몸도 약하고.. 병원도 자주 가고 건강하게 잘 자라게 해 달라고 눈물로 기도하던 때가 언제인지.."라며 애틋함을 드러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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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oyjoy90@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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