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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인 MC 김신영이 '빼고파'를 이끌고 하재숙, 배윤정, 고은아, 브레이브걸스 유정, 김주연(일주어터), 박문치가 건강한 체중관리에 도전한다. 나이도, 직업도, 성격도 모두 다른 7명의 언니들이 만나 들려줄 솔직한 이야기, 유쾌한 웃음, 케미가 '빼고파'의 놓칠 수 없는 관전 포인트로 꼽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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솔직 고백의 주인공은 '빼고파' 멤버 중 유일하게 아기 엄마인 배윤정이다. 대한민국 최고의 안무가 배윤정은 과거 건강미 넘치는 보디 라인으로 모두의 부러움을 샀다. 하지만 출산과 육아로 체중이 증가하며 다이어트 의지를 불태우고 있는 상황. 배윤정은 "임신하고 25kg이 쪘다. 댄서였으니까 돌아갈 수 있을 거라고 생각했는데 육아가 보통 힘든 게 아니더라"라고 말문을 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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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리스마 넘치는 안무가이자 40대 아기 엄마 배윤정. 과연 그가 '빼고파'에서 털어놓는 진심은 무엇일까. 그가 '빼고파'를 통해 어떻게 달라질까. 첫 만남부터 쏟아진 솔직 토크, 이 세상 많은 여성들이 공감할 수밖에 없고 그래서 더 응원하고 싶은 언니들의 행복한 감량 일기는 4월 30일 토요일 밤 10시 35분 첫 방송되는 KBS 2TV '빼고파'에서 확인할 수 있다. tokkig@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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