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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개한 사진은 안영미와 신봉선이 마치 담배를 피는 듯한 모습을 연출했다. 하지만 자세히 보면 두 사람이 들고 있는 건 담배가 아닌 막대 과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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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개그우먼 정주리는 "우리 영미는 한결같이 양아치 같아서 좋아"라며 다소 격한 애정을 드러내 눈길을 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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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lzllovely@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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