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류동혁 기자]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의 전설이자 그라운드의 악동 웨인 루니가 EPL 사령탑으로 취임할까.
Advertisement
영국 대중지 더 선은 28일(한국시각) '웨인 루니가 번리 차기 사령탑 후보 최상단의 명단에 위치해 있다'고 했다.
번리의 차기 사령탑 영입 0순위 후보로 꼽히고 있다는 것이다.
Advertisement
더 선은 '웨인 루니는 번리 감독이 될 후보자 목록의 최상위에 위치해 있고, 번리를 재건하기 위해 루니의 스타성과 지도력이 도움이 될 수 있다'고 분석했다.
그는 올해 36세다. 2004년부터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의 간판 선수로 활약했다. 거친 플레이로 그라운드의 악동으로 불리기도 했지만, 그의 천재성은 '레알'이었다.
Advertisement
잉글랜드 주전 스트라이커로 맹활약했고, 알렉스 퍼거슨 감독 밑에서 맨유의 최전성기를 이끈 주인공이다.
2019년 더비 카운티의 플레잉 코치를 거쳐 올 시즌 공동 감독 대행을 맡고 있다.
영국 베팅 사이트는 '번리의 차기 사령탑'에 대한 확률로 루니가 ⅓, 라파엘 베니테스가 2/13으로 측정하고 있다. 류동혁 기자 sfryu@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이혼' 최동석, '자녀 친권' 모두 전처 박지윤에게로..."혼자 잘 챙겨먹어야" -
이효리 요가원, 결국 '강력 경고' 날렸다..."촬영 금지·접촉 금지" -
이영자·정선희→이소라·홍진경도 눈물 재회..故최진실 떠나고 15년만 "다들 지쳐 멀어졌다" [SC이슈] -
박성광, 사고 현장 '번호판 노출' 중계…경솔함에 쏟아진 비난 -
김원훈♥엄지윤, 오늘(1일) 결혼…유재석·신동엽 축복 속 '세기의 결혼식' -
조혜련, 59→52kg 진짜 '뼈말라' 됐네…"단당류 끊고 '인생 최저 몸무게'" -
조권, 방송서 사라진 이유…"母 흑색종암·父 직장암, 내가 병간호" -
신지, '재혼' ♥문원에 '명품 반지+놀이공원 프러포즈' 받았다.."눈치 못 채"
스포츠 많이본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