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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속에는 홍현희의 저녁 일상이 담겨있다. 오는 8월 출산을 앞둔 홍현희는 입덧으로 고생을 했던 바. 이후 입덧이 끝난 듯 몸에 좋은 음식들을 챙겨먹으며 몸 보신 중이다. 이날도 보는 이들의 입맛을 자극하는 저녁 메뉴부터 디저트까지 완벽한 코스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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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njee85@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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