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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한 팬은 '살 많이 빠졌냐'고 묻자, 자이언트핑크는 "부기랑 한 15kg 정도 뺀 거 같다"고 했다. 그러면서 "이제 시작이다"며 다이어트 의지를 불태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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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나 지난 12일에는 "아직 애 낳기 전 옷들이 아무것도 안 맞는다! 살 빼기 힘드네"라면서 "조리원에서 나와서 무서워 몸무게 못 재봄. 왜 조리원 나오니까 몸이 다시 부어 오르는 느낌일까요"라며 고충을 털어놓은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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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자이언트핑크는 지난 2020년 11월 비연예인 한동훈과 결혼, 지난달 아들을 출산했다. 이후 자이언트핑크는 SNS를 통해 육아 일상을 공개, "우리 애기 팔에 매력점. 사진첩에 이제 점점 분홍이 사진뿐"이라면서 아들 바보 면모를 자랑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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