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정안지 기자]다비치 이해리가 키를 인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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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해리는 28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오늘 인바디 검사했어요. 드디어 저의 십 년 묵은 체증이 씻고 내려갑니다"라면서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에는 이해리의 인바디 검사 결과가 담겨져 있다. 이에 따르면 이해리의 체중은 47kg, 신장은 161.4cm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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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때 이해리는 "강민경 주둥이 뻥끗도 못하게 됐어요 #기념일"이라고 적어 웃음을 유발했다. 이어 "여러분 문방구에서 파는 줄자로 절대 키 재지 마세요. 키작이들에게는 1cm도 소중해요. 위키트리 기다려라 내가간다"고 덧붙였다.
한편 이해리는 JTBC '싱어게인2'에서 심사위원을 맡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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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njee85@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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