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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노홍철은 "다 잘하는데 유일하게 못하는 게 부모님이다. 말수도 줄고 웃음도 줄어든다"면서 "집에서는 조용하다. 얘기 자체를 안 한다"면서 급 반성했다. 이어 그는 "80점 짜리 아들"이라면서 "대화 빼곤 다한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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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가인은 "엄마는 항상 100점짜리 딸이라고 해주시지만 내 생각에는 70점인 거 같다"며 "아이들 때문에 연세도 있으신데 육체적으로 힘들게 해드리는 거 같아서 항상 미안하고 죄송스러운 마음이 있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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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njee85@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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