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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개된 사진 속 한효주는 순백의 드레스부터 단아한 한복까지 다양한 의상을 소화한 모습, 드레스와 한복의 조화로 인해 "웨딩사진 같다"는 반응도 이어졌지만, 이는 9년간 광고 모델로 함께한 브랜드의 촬영을 위함인 것으로 알려졌다. 한효주는 "오랜시간 함께해주셔서 감사합니다"라는 인사도 잊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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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지연 기자 lunamoo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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