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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규리그 1위 SK는 전희철 감독과 김선형 최준용이 참석했고, KGC는 김승기 감독과 오세근 전성현이 자리를 빛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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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 전희철 감독은 "정규리그 1위지만, 정규리그에서 KGC에게 좋지 않았다. 도전자 입장에서 챔프전을 치르겠다. 특히, KGC 김승기 감독은 플레이오프 승률이 73.2%다. 가장 강력한 변수"라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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