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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상에는 윤남기와 처남이 생일 케이크를 가운데 두고 마주 보고 앉아서 손뼉을 치며 생일 축하 노래를 부르는 모습이 담겼다. 두 사람 모두 미소는 짓고 있지만, 어색한 분위기가 감돌아 웃음을 자아낸다. 두 사람의 모습을 영상에 담던 이다은은 "너무 웃기다"며 웃음을 터뜨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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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premez@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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