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류동혁 기자] 덴버가 간판 스타 니콜라 요키치에게 슈퍼 맥시 계약을 제시할 예정이다.
Advertisement
미국 디 애슬레틱은 29일(한국시각) '덴버가 센터 요키치에게 슈퍼맥스 연장 계약을 제시할 예정'이라고 보도했다.
지난 시즌 정규리그 MVP 요키치는 최고 빅맨 중 하나다. 올 시즌도 강력한 우승후보다.
Advertisement
덴버는 자말 머레이와 마이클 포터 주니어가 빠진 상황에서도 험하디 험한 서부에서 살아남았다. 플레이오프에 진출했다. 요키치의 하드 캐리 때문이다. 평균 27.1점 13.8리바운드 7.9어시스트.
당연히 덴버는 요키치를 중심으로 팀 계획을 세우고 있다. 5년 2억5400만달러 안팎의 계약안을 제시한 것으로 알려졌다. 요키치 역시 일단 긍정적이다. 류동혁 기자 sfryu@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조갑경, 오늘(1일) '라디오스타' 출연 강행…전 며느리 "나는 고통 속인테" 분통 -
"은둔 생활과 폭식으로 온몸 찢어져"…악뮤 이수현, '해병대 출신' 이찬혁 특훈 덕 뼈말라 된 근황 -
'불꽃야구' 결국 돌아왔다..'최강야구'와 법적 충돌 속 시즌2 강행 -
이효리 요가원, 결국 '강력 경고' 날렸다..."촬영 금지·접촉 금지" -
'이혼' 최동석, '자녀 친권' 모두 전처 박지윤에게로..."혼자 잘 챙겨먹어야" -
이소라·홍진경, 절친이었는데..15년 만에 눈물 재회 "힘든 시간 겪으며 멀어져" -
직원 논란 후 3개월만 복귀한 이원지 “충격속보 : 몸무게 13kg나 빠졌다” 아웃핏 달라졌나 -
이영자·정선희→이소라·홍진경도 눈물 재회..故최진실 떠나고 15년만 "다들 지쳐 멀어졌다" [SC이슈]
스포츠 많이본뉴스
- 1.'기량 저하 논란' 손흥민 소신 발언 "능력 안 되면 대표팀 NO…냉정하게 내려놔야 할 때는 스스로 내려놓을 생각"
- 2.KKK '대전 예수' 돌아왔다…와이스, 2이닝 무실점 완벽투→"내 평생 기억하게될 하루"KKK '대전 예수' 돌아왔다…와이스, 2이닝 무실점 완벽투→"내 평생 기억하게될 하루"
- 3.두산 이진영 코치에게 뺨 맞은 삼성 김영웅, '도대체 무슨 일이...' 라팍에서 다시 만난 스승과 제자[대구현장]
- 4."아침부터 분위기가 이상하더라니…" 데뷔전서 '햄스트링 파열' 최악 불운 → 한화의 대응은 [대전체크]
- 5.[오피셜]악! 한화 초대형악재, 하루에 투수 둘 잃었다, 화이트 햄스트링 파열→6주 이탈, '헤드샷' 엄상백까지 통증 말소 '초비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