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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는 영상에서 "어깨에서 팔을 타고 내려오는 이상한 감각을 느꼈고, 손가락 끝을까지 무감각해지고 이상했다"며 "저스틴 비버가 '괜찮냐'고 물었지만 확신이 서지않아 대답하지 않았다. 이후 다시 그가 물었을때는 아무말도 할 수 없었다. 오른쪽 얼굴이 늘어지기 시작했다. 그때 뇌졸증이라고 생각했다"고 털어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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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일리 비버는 유머도 잊지 않았다 그는 "재미있는 순간도 있었다. 구급대원이 '서른살 여성이 있다'고 말하는 걸 듣고 '난 25살이다'라고 답했다"고 말하며 "응급실에 도착했을 때, 거의 '정상'으로 돌아와 있었다. 뇌졸중 체크리스트에서 0점을 받았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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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일리 비버는 "세가지 원인이 있었던 것 같다. 편두통을 앓고 있을 때는 피임약을 복용하지 말았어야 했다. 뇌졸중은 피임약의 잠재적인 부작용이다. 최근에 코로나19에 걸렸었다. 또 아주 긴 비행을 하기도 했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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