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고재완 기자] 배우 신다은이 입소 이틀만에 조리원에서 퇴소해 관심을 모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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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다은은 29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이틀동안 홀리랑 저에게 당황스러운 일들이 있었고 우여곡절 끝에 저는 집에 왔습니다'라는 글을 올렸다.
이어 그는 '집에 오자마자 멘붕의 시간도 잠시 , 관리사님이 예정된 시간보다 일찍 와주셔서 평화를 다시 찾았네요. 근데 … 막상 집에와보니 집이 천국인거 있죠?'라고 말햇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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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개된 사진 속 신다은은 집에서 홀리를 안고 환하게 미소 짓고 있다.
이에 앞서 신다은은 이틀 전 홀리와 조리원에 입소했다는 글을 남긴 바 있다. 때문에 갑작스런 퇴소의 이유에 대해 팬들이 궁금해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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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2007년 배우로 데뷔한 신다은은 2016년 5월에는 훈남 건축디자이너 임성빈과 결혼했다.
고재완 기자 star77@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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