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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그는 '집에 오자마자 멘붕의 시간도 잠시 , 관리사님이 예정된 시간보다 일찍 와주셔서 평화를 다시 찾았네요. 근데 … 막상 집에와보니 집이 천국인거 있죠?'라고 말햇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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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에 앞서 신다은은 이틀 전 홀리와 조리원에 입소했다는 글을 남긴 바 있다. 때문에 갑작스런 퇴소의 이유에 대해 팬들이 궁금해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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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재완 기자 star77@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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