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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에는 모자를 착용한 채 여유를 즐기는 황정음의 모습이 담겼다. 편안한 옷차림으로 휴식을 취하는 분위기. 특히 둘째 출산 후 몸무게가 63kg까지 치솟았다고 밝혔지만 체중 증가가 무색할 정도로 변함없는 비주얼을 자랑해 감탄을 안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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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oyjoy90@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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