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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집에 오자마자 멘붕의 시간도 잠시, 관리사님이 예정된 시간보다 일찍 와주셔서 평화를 다시 찾았네요. 근데 막상 집에 와보니 집이 천국인 거 있죠?"라며 현실 육아 일상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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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신다은은 지난 2016년 공간 디자이너 임성빈과 결혼했으며 지난 22일 아들을 출산했다. 27일에는 조리원 입소 소식을 전했지만 급히 귀가해 궁금증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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