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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에는 최희와 남편의 그림자가 담겨 있다. 두 사람은 머리 위로 하트를 그리는 포즈까지 취하며 애정을 뽐낸 모습. 그러나 친구들로부터 아빠와 찍은 사진으로 오해를 받았다는 최희는 "아빠랑 나랑 찍은 사진이라니. 닭살스러운 꽁냥꽁냥은 없어도 동지애로 뭉친 3년 차 부부"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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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premez@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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