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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리스테는 2000년 불과 14세의 나이로 맨유에 입단했다. 칼리스테는 "알렉스 퍼거슨 경을 만나러 올드트래포드에 갔다. 정말 엄청난 경험이었다. 내가 보는 모든 것이 최초였다. 퍼거슨을 만나려면 모두가 가야 하는 그 유명한 방에 갔었다"고 추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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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 선에 따르면 칼리스테는 맨유 1군에 데뷔하지는 못했으나 몇몇 슈퍼스타들과 함께 훈련했다. 칼리스테는 "우리는 때로 1군 선수들과 5인 1조 게임을 했다. 루니, 호날두와 같이 뛴 적이 있는데 정말 대단한 일이었다. 나는 그들과 영원히 훈련하기를 열망했다"고 떠올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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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리스테는 시계를 좋아했다. 인생 2막을 시작했다. 2013년 시작한 그의 시계 사업은 엄청나게 번창했다. 연간 약 500만파운드(약 80억원)를 벌어들인다고 한다. 그가 판매하는 시계는 5만파운드(약 8000만원)에서 7만파운드(약 1억원) 수준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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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리스테는 "지금은 부상을 축복으로 생각한다. 당시에는 받아들이기 힘들었지만 방향을 바꾼 것에 감사하다. 앞으로 오래 지속되기를 바란다"고 꿈꿨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