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정유나 기자] 고(故) 최진실의 딸 최준희가 늘씬한 몸매를 자랑했다.
최준희는 29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너무나 해피한 일상이야~"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최준희는 한줌 허리를 드러낸 의상을 입고 해맑은 미소를 짓고 있다. 살짝 보이는 타투가 시선을 모은다. 앞서 다이어트로 44kg 가량을 감량한 바 있다고 밝힌 최준희는 늘씬한 몸매를 자랑해 시선을 모은다.
한편 최준희는 작가 데뷔를 앞두고 있다. 또한 와이블룸과 전속계약을 체결, 연예계 활동을 본격적으로 예고했다.
jyn2011@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AI 아니고 실화라고?" 젠슨 황, 3차 노래방 대신 '유퀴즈'서 K팝 댄스 -
유산 받으려 아버지 살해한 아들..가축 매립지에 시신 유기까지 -
"뭐 살려고?"…이병헌, ♥늦둥이 둘째 딸과 손 꼭잡고 쇼핑 나들이 -
"아빠 권상우 판박이"…子 룩희, 연예인 안 시키기 아까운 '훈남 비주얼' -
'이범수 붕어빵' 다을, 통번역 시험 치더니 벌써 중학생 된다 "세월 빠르죠" -
'정석원♥' 백지영, 63kg 찍고 깜짝.."배 위에 손 올려놔도 될 정도" -
최시원, 현충일 맞아 소신발언.."자유·평화는 당연한 것 아냐" -
이효리, 부친상 곁 지켜준 옥주현 만났다 "똑똑 듬직 우리 리더 횰"
스포츠 많이본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