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이날 정시아는 공주의 한 식당에서 "98년도에 데뷔 했다. 지금은 데뷔 25년 차다"라고 입을 열었다. 정시아는 하이틴 잡지모델이 됐지만 연예계 데뷔해서는 예쁜 사람들이 너무 많아 항상 오디션을 보면 떨어졌다고.
Advertisement
이후 정시아는 남편 백도빈과의 만남에 대해 "남편이 상대 배우라고 해서 인터넷으로 검색해봤다. 근데 너무 제 스타일이 아니었다"라고 거침없는 발언을 해 웃음을 자아냈다.
Advertisement
이후 정시아는 시아버지 백윤식을 언급했다. 정시아는 "시아버지가 아들 응원차 쫑파티에 오셨다. 처음 뵀으니까 기분도 좋고, 영화도 잘 마무리되어 행복한 마음에 술을 마시다가 필름 끊겼다. 기억이 안 나는데 제가 '와주셔 감사하다'며 시아버지를 안기도 하고, '너무 영광'이라며 펑펑 울기도 했다더라"라며 "그땐 진짜 시아버님이 될 줄 몰랐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