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조윤선 기자] 클론 구준엽이 아내이자 대만 배우인 서희원을 향한 애정을 타투로 표현했다.
대만의 한 타투샵은 29일 공식 인스타그램에 타투를 받고 있는 구준엽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구준엽은 팔뚝에 아내의 이름 '희원'을 자음과 모음으로 풀어서 새겨넣었다. 왕관 그림과 함께 새긴 한글 타투가 특별한 느낌을 준다. 또 구준엽은 목에는 'Remember together forever'라는 영어 타투를 새겨 애정을 과시했다.
앞서 구준엽은 왼손 네 번째 손가락에 반지 모양의 타투를 새긴 모습이 포착돼 화제가 되기도 했다.
한편 구준엽과 서희원은 20년 전 교제했다가 헤어진 후 다시 만나 지난 3월 혼인신고를 마치고 법적 부부가 됐다
supremez@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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