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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속 구준엽은 팔뚝에 아내의 이름 '희원'을 자음과 모음으로 풀어서 새겨넣었다. 왕관 그림과 함께 새긴 한글 타투가 특별한 느낌을 준다. 또 구준엽은 목에는 'Remember together forever'라는 영어 타투를 새겨 애정을 과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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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구준엽과 서희원은 20년 전 교제했다가 헤어진 후 다시 만나 지난 3월 혼인신고를 마치고 법적 부부가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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