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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싸이는 학생회장을 노리고 교실로 들어왔고, 강호동은 "넌 진짜 너무하다. 언제든지 오기로했었는데, 한 번도 안나오다가 한자리 내 놓으라고? 진짜 뻔뻔하다"라고 지적해 웃음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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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에 싸이는 "이게 슬픈 얘긴데, 이제 춤을 추면 살이 빠진다"라고 강제 관리에 대해 언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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