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김영희는 "어제 늦게 집에 오는데 도어락 번호 수차례 잘못 누르고 도어락 10분 정지되서 센서등 꺼진 복도에 서 있는데 멘붕"이라며 지난밤 일을 떠올렸다.
Advertisement
이와 함께 김영희는 "새치 뭉탱이를 센스있게 가려준건 고마운데 센스가 넘쳤네. 얼굴 전체를 가리지 그랬니?"라면서 부부의 유쾌한 일상이 담긴 사진을 게재해 웃음을 안겼다.
Advertisement
anjee85@sportschosun.com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