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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흥민은 1일(한국시각) 영국 런던 토트넘홋스퍼 스타디움에서 열린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EPL) 35라운드 레스터시티와의 홈경기에서 2골 1도움의 활약과 함께 토트넘의 3대1 승리를 이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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콘테 감독에게도 이 부분이 가장 흥미로웠던 모양. 경기 후 기자회견에서 콘테 감독은 손흥민의 양발 능력을 새삼 언급했다. "나는 손흥민을 꼭 안아줬다. 어메이징한 골 직후 손흥민에게 한 내 질문은 좋아하는 발이 왼발이냐, 오른발이냐 하는 것이었다"라며 웃었다. "손흥민은 판타스틱한 골을 넣었다. 골을 넣기 5~6분 전 변화(교체)를 하려 했는데 그가 어메이징한 골을 넣어줬다"며 흡족함을 전했다.
전영지 기자 sky4us@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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