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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시작은 12년 전 백화점에서 요 아이를 만난 후 본격적으로 구술꿰기 시작. $1000불이 넘었던 다이아몬드 볼 하나 넣은 팔찌를 그때는 그냥 샀지만 이젠 내가 만든다. 집순이 쑤기의 비싼 취미생활 그래도 행복해. 구술 꿰기 놀이 윤현숙 #해외살이 #취미생활"라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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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윤현숙은 1992년 혼성 그룹 잼으로 데뷔했으며 이후 배우로 전향해 MBC '애정만만세', MBC '메리대구 공방전' 등에 출연했다. 현재 미국에 거주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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