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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한나는 "'붉은 단심'의 한복 의상들이 너무 아름다운 것이 많아. 입으면서 아름다움에 취해서 하고 있다"며 "물론 한복이 구김이 잘 가고 물에 취약하긴 하지만 조심히 다니지만 행복하게 촬영하고 있다. 예쁘게 잘 나온다"고 웃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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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2일 첫 방송하는 '붉은 단심'은 살아남기 위해 사랑하는 여자를 내쳐야 하는 왕 이태(이준)와 살아남기 위해 중전이 돼야 하는 유정(강한나), 정적인 된 그들이 서로의 목에 칼을 겨누며 펼쳐지는 핏빛 정치 로맨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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