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이정혁 기자] 방탄소년단(BTS) 정국이 마성의 매력으로 시선을 강탈했다.
최근 방탄소년단은 공식 SNS와 팬 커뮤니티 위버스를 통해 팬미팅 머스터 '소우주' 프리뷰 컷을 공개했다.
이 중 멤버 정국은 올 블랙 착장을 입고 치명적이게 찌푸린 미간과 카리스마 있는 눈빛으로 강렬한 존재감 내뿜으면서 눈길을 끌었다.
정국은 뚫린 팔 소매 곳곳에서 화려한 타투를 내비췄고 들춰진 옷 사이로 보이는 선명한 11자 복근을 과시했다.
이로 인해 정국은 마라맛의 옴므파탈 섹시미를 한껏 풍기며 여심에 불을 질렀다.
또 화이트 청청 패션을 입은 정국은 청량하고 청초한 미소년 매력도 자랑하며 올 블랙 착장의 모습과는 전혀 다른 극강의 갭차이를 선보였다.
정국은 스탠드 마이크에 손을 올리고 노래를 부르며 환상적인 본투비 싱어의 포스도 느끼게 했다.
특히 정국은 칼 턱과 조각 같은 이목구비가 돋보이는 황홀함 절정의 비주얼, 무대를 장악하는 아우라 등으로 눈을 뗄 수 없게 만들었다.
이에 "복근 타투 미간 마라맛 킹받네" "전정국 내 심장을 아주 들었다 놨다 이런 들놨 매력남♥" "비주얼 역대급 최고임 순간 액정 안으로 들어가고 싶었음" "갓비주얼 갓매력 갓갓갓정국" 사람이 이렇게 갭차이가 심할 수도 있는 거임? 대단히 치인다 전정국" "블랙이냐 화이트냐 뭔 상관ㅜ 블랙앤 화이트 매력 다 가진 우리 정국인데ㅠㅠ" "핫섹시, 청순청량 갭차이 기절합니다" "본투비 만년돌♥ 비주얼 황홀의 절정" 등 다채로운 팬들의 반응이 나타났다.
이정혁 기자 jjangga@sportschosun.com
-
조권, 방송서 사라진 이유…"母 흑색종암·父 직장암, 내가 병간호" -
KCM, 화장실서 피범벅 된 아내 발견..."출산 6주 전 대참사" (슈돌) -
조갑경, 子 외도 논란 속 '라스' 무편집 등장...팬자랑까지 방송 -
박성광, 사고 현장 '번호판 노출' 중계…경솔함에 쏟아진 비난 -
안성재 셰프, 이사한 집 최초 공개...넓어진 주방에 만족 "너무 기쁘다" -
'한의사♥' 강소라, 선명한 11자 복근 올리고 '망언'…팬들 "내 배는 어쩌라고" -
조혜련, 59→52kg 진짜 '뼈말라' 됐네…"단당류 끊고 '인생 최저 몸무게'" -
신지, '재혼' ♥문원에 '명품 반지+놀이공원 프러포즈' 받았다.."눈치 못 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