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공개된 사진 속 장성규는 당당히 마스크를 벗고 밤 산책에 나선 모습을 카메라에 담았다. 코로나19 팬데믹 이후 566일 만인 지난 2일 야외에서 마스크 착용 의무가 해제된 만큼 노마스크를 즐기고 싶었던 장성규. 하지만 자신을 제외한 모두가 마스크를 쓰고 있어 당황한 모습을 표현해 웃음을 자아냈다.
Advertisement
조지영 기자 soulhn1220@sportschosun.com
Advertisement
Experience a richer experience on our mobile app!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