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조지영 기자] JTBC 아나운서 출신 장성규가 실외 마스크 착용 의무 해제된 첫날을 만끽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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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성규는 지난 2일 자신의 SNS를 통해 "당당하게 노마스크 산책을 나왔는데 나 빼고 다 마스크 쓴 거 실화냐"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장성규는 당당히 마스크를 벗고 밤 산책에 나선 모습을 카메라에 담았다. 코로나19 팬데믹 이후 566일 만인 지난 2일 야외에서 마스크 착용 의무가 해제된 만큼 노마스크를 즐기고 싶었던 장성규. 하지만 자신을 제외한 모두가 마스크를 쓰고 있어 당황한 모습을 표현해 웃음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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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장성규는 MBC FM4U '굿모닝FM'을 진행 중이다.
조지영 기자 soulhn1220@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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