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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개된 사진 속 한지혜는 브릿지 포인트를 넣은 똑단발과 어울리는 반묶음 사과 머리 스타일을 완성, 야외 테라스 카페에서 브런치를 즐기는 모습을 담았다. 10개월 딸을 둔 엄마 한지혜의 모처럼의 여유로운 일상에 팬들의 응원도 이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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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지영 기자 soulhn1220@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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