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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이지혜는 둘째 출산 후 건강 이상을 느꼈고 남편 문재완과 함께 병원을 찾았다. 그는 출산 직후 잦은 부종과 호흡곤란으로 심장내과 진료를 받았고 의사는 충격적인 이야기를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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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한 "심장초음파 검사를 해보니, 다른 피 검사는 다 좋아졌다. 전반적으로 호전이 됐음에도 불구하고 심장 초음파 결과 아직 심장판막질환은 그대로 있다. 임신 전에 이미 심장질환이 있었던 것 같다. 임신과 출산을 거치면서 증상이 나타난 것 같다"며 "그냥 놔누게 되면 심장이 점점 늘어날 수가 있다. 심장이 일을 2배로 하는 꼴이다. 피곤해지고 심장이 붓고 작은 과로에도 무리가 갈 수 있는 상황이다"고 진단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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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튜디오에서 자신의 영상을 보던 이지혜는 "좋아질 거라고 생각을 했는데 평생 약을 먹어야한다고 생각하니까 마음에 걸렸다. 원래 갑상선도 안좋은데 심장까지 안 좋다고 하니까, 또 우리 딸들을 위해서 건강해야 하는데"라며 울먹여 모두를 안타깝게 만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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