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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속 장성규는 마스크 없이 자유롭게 거리를 거닐고 있다. 장성규는 2일 실외 마스크 착용 의무가 해제됨에 따라 마스크를 벗고 당당하게 산책에 나섰지만, 아직 대부분 사람이 마스크를 쓰고 있어 당황한 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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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premez@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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