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영, 붙임머리 떼주는 '♥박군'과 꿀 떨어지는 신혼생활 공개 "오늘은 미용사" by 조지영 기자 2022-05-03 14:12:45 Advertisement [스포츠조선 조지영 기자] 방송인 한영이 남편 박군을 향한 고마운 마음을 전했다.Advertisement한영은 지난 1일 자신의 SNS를 통해 "벌레 잡고 그런 거 아니고요. 붙임 머리 떼어주는 중이에요"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공개된 사진 속 박군은 한영의 붙이 머리를 정성을 쏟아 하나씩 떼어주는 다정함을 보였다.Advertisement더불어 한영은 "사서 고생중. 오늘은 미용사. 고마워 덕분에 시원해. 샴푸 개운하게 해볼게"라는 해시태그를 덧붙여 애정을 전했다.한편, 한영은 8세 연하 박군과 지난달 26일 결혼식을 올렸다.Advertisement조지영 기자 soulhn1220@sportschosun.com 故 김영희, 화장실서 넘어져 목뼈 골절 후 별세..안타까운 3주기 유부남이 딸 등하원 도우미와 불륜 “근무 시간에 집으로 들어가..” “외로워 마셨다” 심권호 집에 쌓인 소주 300병..간암 충격에 안타까운 자기 관리 피해자 고통 여전한데 ‘미성년 성폭행’ 고영욱 “교화됐는데 13년간 실업자, 뭘하며 살라는 거냐“ ‘26세’ 인기 가수, 아파트서 독사에 물려 사망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