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조지영 기자] 방송인 한영이 남편 박군을 향한 고마운 마음을 전했다.
한영은 지난 1일 자신의 SNS를 통해 "벌레 잡고 그런 거 아니고요. 붙임 머리 떼어주는 중이에요"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박군은 한영의 붙이 머리를 정성을 쏟아 하나씩 떼어주는 다정함을 보였다.
더불어 한영은 "사서 고생중. 오늘은 미용사. 고마워 덕분에 시원해. 샴푸 개운하게 해볼게"라는 해시태그를 덧붙여 애정을 전했다.
한편, 한영은 8세 연하 박군과 지난달 26일 결혼식을 올렸다.
조지영 기자 soulhn1220@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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