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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개된 사진 속 장원영은 거울을 바라보며 셀카를 찍고 있는 모습. 여기서 눈에 띄는 것은 장원영의 아름다운 미모와 더불어 핸드폰을 들고 있는 가녀린 팔목. 173cm의 키에 걸맞는 길고 가는 팔을 보유하고 있는 장원영의 모습이 시선을 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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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지연 기자 lunamoo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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