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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단 레반도프스키의 잔류가 최우선이지만, 바이에른도 플랜B를 고민하지 않을 수 없다. 레반도프스키는 여러차례 바이에른을 떠나고 싶다는 의사를 분명히 하고 있다. 3일(한국시각) 스카이 도이칠란트는 바이에르이 택할 수 있는 레반도프스키의 대체자 4인을 공개했다. 첫째는 로멜루 루카쿠다. 첼시에서 최악의 시즌을 보내고 있지만, 다시 폼만 찾는다면 폭발적인 활약을 펼칠 수 있는 선수다. 문제는 이적료다. 두번째 후보는 레버쿠젠에서 엄청난 활약을 펼친 파트릭 쉬크다. 하지만 아직 계약기간이 많이 남았다는게 고민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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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명 다 엄청난 스트라이커지만, 바이에른의 성에 차지 않는다. 스카이스포츠의 마크 베렌벡은 '트랜스퍼 업데이트 쇼'에서 "아무도 레반도프스키만큼 할 수 없다"는 말로 바이에른의 고민을 대신 표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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