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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민상이 스페셜 DJ로 나선 이 방송에서 박군은 "집에서 와이프, 가족이 해주는 밥 얻어 먹고, 저녁에 힘들게 퇴근했을 때 집에서 반겨 주는 사람이 있다 보니까 나도 모르게 얼굴이 반들반들해진 것 같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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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귀가 전 '언제 와?'라는 한영의 문자가 좋다. 외로움을 너무 많이 타서 후배, 선배들이랑 저녁에 식사를 하는 걸 좋아했는데 이제는 안 그래도 될 것 같다"라고 말한 박군은 유민상이 부러워하자 "시간 나실 때 저희 집에 오시면 맛있는 거 해드리겠다"라고 약속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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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재완 기자 star77@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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